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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Sydney Chun
Global Korea Desk 팀장. 전 SBS-CNBC 방송기자 및 코리아리포트 앵커, 다보스 WEF 특파원. 한국 자본이 해외에서 어떤 도시를, 왜 선택하는지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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