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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신
아이 키우는 엄마. 나에 대해 더 알고 싶어 하는 사람. 사람의 마음에 관심이 많은 사람. 읽는 사람. 생각하는 사람. 쓰는 사람. 심리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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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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