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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만사과수집가
Mirang Choi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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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민
김혜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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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여운
SBS 데이터저널리즘팀 마부작침에서 데이터를 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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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IBS
<그깟 취미가 절실해서> 저자. 기자와 PD 사이 어딘가쯤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취미는 만들기, 특기는 시간낭비, 장래 희망은...각본을 한 번은 써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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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은 Keyeun Lee
데이터가 가지고 있는 이야기를 찾아내고, 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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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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