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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e
북한에서 태어나 자랐고 한국에서 인생의 2막을 살고 있는 탈북민 pine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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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종결자
<'나는 독일에서 일한다', '독일을 즐기는 건배사' 저자. 해외에서 계속 밥벌이 하다 국내로 돌아와 내 나이가 이제 적지 않다는 것을 실감하고 정신차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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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t Writer
ICT 연구를 하면서 틈틈이 글을 씁니다. 바람 선선한 날 오후 4시의 햇살, 꽃 향기 흩날리는 숲 산책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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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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