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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e
북한에서 태어나 자랐고 한국에서 인생의 2막을 살고 있는 탈북민 pine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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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종결자
매일 매일 무서운 꿈을 꾸는 걱정이 많은 사람. 매일 매일 가슴 아픈 것이 눈에 밟혀 잠을 잘 자지 못하는 사람. 그래서 그냥 무엇이고 자꾸만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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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t Writer
ICT 연구를 하면서 틈틈이 글을 씁니다. 바람 선선한 날 오후 4시의 햇살, 꽃 향기 흩날리는 숲 산책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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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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