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은?
김주환님의 회복탄력성 책을 읽으면서, 책속에서 제공하는 지표를 가지고 자신을 진단 해 보았다.
*총 점수 :226점 (대단히 회복탄력성 높음)
-대인관계: 81점 (아주 뛰어남)
-자기조절능력:69점(별문제 없음)
-긍정성:71좀(별문제 없음)
[2024년 독서양식기록]
기록은 기록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반복적으로 기록를 복기해야 한다. 컴퓨터로 기록하기보다 이렇게 노트하면 꺼내보기 편함
[독서모임]
세 가지 핵심을 공유 사항
-마음 근력이라고 하는데, 낙관적 사고, 감정조절, 관계 맺기 능력은 ‘반복연습으로 도
-실패나 스트레스 상황을 ‘성장’의 기회로 바라보는 태도
-나의 유년기를 되돌아 보면, 엄마가 내 성적에 대해 한번도 꾸지람을 하지 않았다. 못하면 ‘잘 할 수 있다’ 잘하면,“엄청 잘했다.” 평정심을 잃지 않으셨다. 내가 이 부분에 대해 자녀교육에 적용하려고 노력 중이다.
-감정을 인식하고 다스리는 능력이 높을수록 회복탄력성이 높다
-‘지금 내 감정은 무엇인가?’ 를 자각, 그 감정을 개관적으로 바라보는 연습 필요
-나의 경험: ‘아이캔대학‘에 배운 독서법이 ’자기인식으로 변화‘하는데 도움이 많이됨. 예를 들어, 초4 딸과 감정 싸움에 ’이기려 하지 않음’
-혼자보다 지지적 관계(가족,친구,동료)가 회복의 기반
-타인의 공감과 신뢰는 ’심리적 완충제 역활’
-서로의 감정을 존중, 지지하는관계 문화를 함께 만들어야 함
-나의경험: 유년기때는 가족으로부터 응원과 지지(특히 엄마와 언니), 성인이 되어서는 독서가 인생에 길잡이였다.
결혼 후 남편의 감정과 자녀의 감정을 살피는게 힘들다. 그러기 위해, 나 자신과의 감정을 먼저 살피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 ‘자기인식’이야 말로 감정 조절에 도움이 된다. 가족과 함께 감사 릴레이 (짧게 감사한 점 공유), 저녁 명상, 끊임없는 지식, 독서 공유 (내가 중심으로 함), 남편에게는 끊임없이 유튜브 영상 추천과 책을 추천한다.빨리 우울감정과 술을 멀리하는 날이 오길 기대해 본다.
[독서 모임에 참석자분들의 공통사항]
사람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은?
감정조절이다.
그래서, 철학에서 “ 인간은 감정의 동물이다“
라는 말까지 나왔나 보다.
결혼도 이혼도 모두 감정의 소용돌이로 인해
인과관계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어떻게 우리는 감정조절을 잘 할 수 있을까?
나는 책과 유튜브를 통해 공통점을 얻은것은
‘감정 일기’ 쓰는 것이다. 그리고, 반복적으로 나의 감정을 들여다 보는 것이다.
[이웃분들에게 감정 조절을 위한 추천사항]
다이어리에 매일 감정을 짧게 얼굴 그림으로기록 권유. 왜? 그런 감정인지 적어보다. 그리고, 복기해서 보자!
자기자신에게 질문하자.“너의 감정은 다섯가지 얼굴 중 평균적으로 어디에 있는지? ” 위치를 파악하면서, 감정을 살피자.
김주환의 내면소통 부록 내용 공유 해 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