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2025년 감사케잌

누구에게 감사할 것인가?

by 엄마먼저공부

2025년 12월 31일 마지막 날!

가족이 모여 저녁 식사 후

감사 케이크 이벤트를 실시 했다.

흑백 요리사 시즌2를 함께 보기전

딸은 연산, 영어 파닉스 복습, 국어 1단원 끝내기를 하고

감사 릴레이를 하고

보는 것으로 준비했다.

이번엔 한사람이 양쪽 모두 칭찬을 시작 했다

[초 4 딸 ]

(엄마) 공부 열심히 하는 모습 감사

(아빠) 자신의 남긴 음식 먹어줘서 감사

[아빠]

(아내) 배운것을 실행으로 해서 써 먹는 모습에 감사

(딸) 여러 연주회에 나가 실력을 쌓는것

[엄마]

(남편) 집안 살림을 잘 해 준것과 맥주를 4캔에서 3캔으로 주면 더 감사

(딸) 피아노를 5년이상 쳤는데, 꾸준함을 이어 연주회,콩쿨, 바이올린으로 오케스트라 등 여러 단체 활동을 한 점 감사 그리고 박수 (짝짝짝!)

2025년에는 하루가 ‘감사합니다’로 시작해서

마무리를 ‘감사합니다‘ 했다.


내가 잊고 있던분들께 추가해서 감사해 본다.

회사 동료분들께 ’함께‘ 데이터분석 역량을 키워 감사합니다

타자(지인)분들께는 내 이름을 기억하고, 가끔 안부를 물어봐 줘서 감사해요.

스승님들께는 지금에 내가 있었던 이유는 스승님들 가르침과 삶의 철학을 전달되었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가족들, 친척분들에게는 내가 어릴적에 함께 해온 추억과 희노애락이 있었기때문입니다. 함께 지내온 시간에 감사합니다.

주님께는 늘 주님안에 머물러 있게 해 주신점에 감사합니다.

나에게 감사한것은 ‘내려놓고 업에 본질을 탐구하는 정진의 모습’ 에 감사합니다.

작가의 이전글사유: 회복탄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