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함으로 시작해서, 감사함으로 끝나는 삶을 기대한다
‘나’라는 사람은 책속에 기본을 찾아 일상에 실천한다.
그 중에 하나가 ‘감사’으로부터 출발이다.
부모가 있다는 것에 대한 감사함
어릴 때 1980년때는 이혼한 부모가 보기 드물었고, 부모가 없으면, 아이의 옷차림이 어딘가 모르게 알 수 있었다. 그런 상황을 보고 하느님께 ‘제발 일찍 부모님을 데리고 가지 말라’고 기도 한 적도 있다. 부모가 있다는 것은 감사한 일이다. 내가 성장하면서 늘 벗이 되어준 엄마가 있었기에 청소년을 잘 지내 왔다고 생각한다.
부부끼리 감사해하면 그 집은 잘 되기 마련이다
니시나카 쓰토무 / 운을 읽는 변호사
내 가족이 있음에 감사함
무슨 이유인지 모르나, 나는 어릴때부터 결혼은 해야 된다고 생각했다. 나도 나만의 자녀와 남편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현재 가족이 ‘함께’ 삶을 한다는 것이 감사하다. 오랫동안 싱글로 있었기 때문에 혼자 산다는 것은 큰 자유는 있데, 방향성과 열정이 없을 수 있다. 그러기에 나는 누군가와 함께 하는 것이 큰 행복이고 감사함을 안다. 이 감사함을 가족끼리 매일 저녁 '감사 릴레이'를 공유한다.
내 주변 사람들에대한 감사함
새해가 지나가기 전에 늘 감사함을 잊지 않는 것은 딸과 함께한 스승님들이다. 방과후 8명 선생님과, 바이올린, 피아노, 미술학원 선생님, 돌봄 교실 선생님께 12분에게 감사함에 대한 문자를 보낸다. 가끔 인삼 들어간 음료수와 딸과 엄마가 쓴 메모를 전달 드리기도 한다. 올해, 6살 때 만난 피아노 원장 선생님과도 인연이 아직도 이어지고 있다. 올해는 선생님께서 새해 인사를 보내 오셨다. 지난해 함께 일해온 동료들에게 ‘감사의 글’과 새해 인사글을 보냈다. 관계는 이러한 사소함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다닐 회사가 있다는 것에 감사함
운을 바꾸는 변호사는 참 좋은 책이다. 우리가 불평할 것도 그는 관점을 바꾸어 배려와 베품으로 타인과의 관계에도 끝을 맺는다. 그러니, 나쁜일이 생길 이유가 없는 것이다. 작은 배려가 타인에게는 행복으로 느껴지고, 그 변호사의 행동은 많은 사람들에게 죽을때까지 잊지 못할 사람으로 남는 것이다. 나 역시 내 회사에 감사함을 무엇인지 생각해 보니, 참 고마운게 많다. 그러면 내가 회사에 무엇을 해 주어야 하는지 생각하니, 별로 성과가 없다. 그래서, 창업자의 마인드로 가서, 내가 그동안 무엇을 남기고 갈 것인지 생각해 보니, 무엇을 해야 할지 보인다. 이젠 실행과 성과만이 남았다.
내 안에 운을 좌우하는 일곱가지 마음이 있다.
:감사, 보은, 이타, 자비, 겸손, 인덕, 천명
니시나카 쓰토무 / 운을 읽는 변호사
인생이 끝나는 순간까지 '감사합니다'라고 마무리
내 삶을 마감할 때는 ‘하느님, 감사합니다.’ 미소 짓고 가는 것이다. 이 생각은 미국에 30대부터 생각한 것 같다. 엄마에게도 통화하면서, 나는 엄마가 인생을 마감 할 때가 오면 “하느님, 감사합니다,” 라고 가는길 눈물을 글썽이며 말했던 생각이 난다. 우리삶이 언제 갈지 모르지 않나? 엄마는 다행히 내가 미국에서 영구 귀국하고 결혼해서 손녀의 자라는 모습을 보셨다. 요양원 있는 엄마를 우리집에서 데려와 우리곁에 삶을 마감 하셨다,
엄마가 목에 호스를 했기에 말을 하지 못할때도 나는 동일한 말을 했다. “엄마는 그래도 행복한 사람이야. 이렇게 자녀가 성장하고, 결혼해서, 손자, 손녀도 보았으니깐! “하느님께 감사합니다.“라고 말하세요!” 엄마의 마지막 얼굴 표정에는 '평온함과 감사함'이 있었다. 나는 엄마의 감사함과 엄마의 은혜를 보답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새해에도 감사함으로부터 시작해서,
감사함으로 마무리하는 새해이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