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 깊이 차이
-이드페이퍼: 여자로 비유하면 표지만 그럴싸하고, 내용이 없고 가격이 비싸다.
(스토리도 짧다. 남녀관계 심리를 주력해서 쓴다고 관련 책을 보았는데, 시간 낭비. 아래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 & 사랑의 기술(난이도 상) 강추 … )
-세이노: 사회현상에 대해 비판적 글이면서 책값도 저렴해 구매함.
(스토리 꽤 많음. 사회문제를 자신만의 시각으로 재정의 함. 뉴스에서 말하는 관점과 다르게 봄.)
이드페이퍼의 글을 읽어 보고, 인생리셋, 이외 책 몇권을 스캔하면서 세이노의 가르침 글쓰기 방식과 비슷했다.
이드페이퍼의 글 짜임새는
생각을 키워드로 내리고,
사례를 취합해 자신의 말을 설득한다.
나는 내 자녀에게 이책을 읽으라고 하지 않겠다.
이유는 비속어 사용이다.
예) 나발이고 뭐고 (나는 이런 단어 쓰고 싶지 않다).
이런 마음가짐이라면 회사 생활이 어렵다.
언어를 거칠게 사용하면 주변에 그런 사람들이 모인다. 도서관에서 왜 이런 사람의 책을 구매 했는지 궁금하다.
이 책에 맥락이 상통하는 책은
야마쿠치슈의 ‘일을 잘 한다는 것’ 이다.
차라리 이 책을 읽어라.
*공통 맥락: 타자석에 자주 서서 공을 쳐라.
( 이드페에퍼는 여기에 마음가짐에 언급이 없다.)
[우리가 생각해 봐야 할 사항]
선수들이 평소에는 야구공을 잘 치다가
경기때 못치는 이유가 뭘까?
나의 어린 시절 소프트볼 선수일때 생각해 보았다.
그건 …잘 하려는 마음 때문에 공을 잘 못치는 것이다.
현재 지금을 즐기는 자만이 경기를 이길수 있음을
다시 새겨 봐야 할 것이다.
딸에게 말해준다.
상 안받아도 좋다.
지금 이 순간을 즐겨라!
그리고, 이드페이퍼글에
이분의 글 냄새가 난다.
문장만 바꿔어 썼을뿐!
그래서, 고전을 읽고
생각하게 하는 책을 읽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