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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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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
여행을 하고 싶어 일하는 사람. 주말만 기다리며 일상을 허우적대다 토요일 새벽에 떠나는 주말 여행에 빠져 여행 작가가 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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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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