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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켈
일상에서 누구나 지나쳤을 순간들을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고, 익숙한 소재를 낯선 방식으로 풀어내는 소설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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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겸
다겸: 다정하고 겸손하게 '내가 꽃이면 내가 가는 길이 꽃길' 나다움을 찾아가는 글을 씁니다. 매일 흔들리며 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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