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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열매 김남실
35년교사생활을 마친 59년생 딸이 31년생 95세인 어머니의 자서전을 쓰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어머니의 일생이자 우리의 가족사를 기록할 사명감으로 이글을 먼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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