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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
예수님을 믿고 있습니다. 서울서부터 귀촌해 세 아이를 키우는 중입니다. 선물처럼 온 늦둥이 막내가 장애 판정을 받아, 예상과는 완전히 다른 삶을 모험처럼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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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플예
서른 둘, 공무원 퇴사, 항암치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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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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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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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뚝
안녕하세요^^ 아스퍼거 아들을 둔 오뚝입니다. 한국에서 아스퍼거 아이를 키우는 과정을 함께 나누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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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
디지털 노마드로서 일을 하며 세계여행을 합니다. 한국 환승하면서 암 3기 진단을 받았지만, 치료 후 다시 배낭을 메기 시작했습니다. 뻔하지 않은 여행기를 쓰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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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타르트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자신을 써 내려가고 있다. 상처를 외면하지 않기로 한 순간부터 삶도 문장도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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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몸을 치료하는 간호사에서, 마음을 치유하는 간호사작가로 성장하길 꿈꿉니다.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까지 행복한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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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
사랑에 대해, 나 자신에 대해 다양한 언어로 다가오는 순간들을 형태로 옮깁니다. 당신에게 한 점의 빛이나마 보탤 수 있기를 바라요. 심심하고 유난스러운 삶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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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경마
포천경마의 아침입니다 아침을 꼭 먹어야됩니다 아침이 든든해야 하루가 든든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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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토리아
연극, 뮤지컬을 쓰고 있고 반려견 ‘글자’와 살고있다. 2024년 5월, 림프종 혈액암 4기를 진단받고 투병했고, 암경험자로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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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
16년차 사회생활인. 어느날 갑자기 악성뇌종양 소아암 환자가 되어 버린 쌍둥이 중 둘째 아이. 우리들의 암투병/간병일기로 이 시절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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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북
전직 라디오작가, 현직 영어유치원 교사. 언젠가 일기장 같은 책을 내는 것이 최종 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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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삶과 죽음의 경계인 병원. 갑자기 위암 4기 암환자가 된 남편을 간병 하며, 이 곳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가치와 인생에서 소중한 점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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잽잽
마흔, 세 번째 인생의 초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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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푸른색
제주에서 일상을 글로 옮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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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서른살, 무엇이 하고 싶은지 무엇이 되고 싶은지 글을 통해 찾아가고 배워갑니다. 또 상처가 있었다면 글을 통해 치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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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는약사
읽고 쓰는 일을 좋아하는 약사. 일상, 건강, 연애에 대한 에세이를 주로 씁니다. 편안하고 울림이 있는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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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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