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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선
슬초브런치3기. 하찮지만 이로운글을 쓰고 싶습니다. 자폐아들과 비장애여동생을 키우며 경험하고 느낀것들에 대한 기록. 미술을 통해 일상이 예술이되길 꿈꾸는 장애육아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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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
삶을 이해하기위해 책을 읽고 시를 쓰는 즐거움을 가집니다. 시 한구절ㆍ책 속 문장하나가 마음을 두드리며 말을 걸어옵니다. 수많은 단어와 인생을 연결지어 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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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윤
114kg에서 빠져나와 몸도, 마음도, 습관도 다시 키우는 중입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음악으로 키워온 19년차 직장인.이제는 나를 키우는 이야기를 꺼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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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앤Me Art Place
뉴질랜드와 영국에서 살아오면서 그림을 그리고 또 가르치면서 그림과 함께 마음에 품은 이야기를 글로 풀어나가고 싶습니다 I'm a local artist in the 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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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빛이나
문학을 사랑하는 수학강사 다정빛이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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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아이
아이들의 하루에서 삶의 온도를 배우고, 감정들을 몽글몽글하게 다듬어 기록합니다. 그림을 가르치면서 삶을 배우고 마음을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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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동하다
77년생이 간다. 누구보다 평범한, 보통의 삶 속에서 일상의 작은 에피소드와 정보 그리고 메시지를 모아서 마음을 움직이는 사람이고자 한다. 마음이 '동'하다. 마음이 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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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쌤
도파민형 인간에서 세로토닌형 인간으로 변모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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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18년째 바느질, 12년째 간호조무사를 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40대 아줌마입니다. 삶에서 배운 인생과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성찰하며 글로 풀어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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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낭콩
물만 주어도 쑥쑥 자라는 강낭콩. 매일 조금씩 성장을 꿈꾸는 강낭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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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로
머릿속에 24시간 생각이 끊이질 않아요. 그 생각들을 꺼내놓기 위해서 글을 써요. 시선이 닿는 모든 대상을 보면 글감이 떠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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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며들다
스며들면 쓰여진다. 쓰면 스며든다. 오늘도 나는 쓰며든다. 글을 쓰면서 세상에 스며들고, 스며드는것을 글로 써내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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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리나
글 쓰는 것보다 생각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합니다. <상처 받지 않는 관계의 비밀>와 <나는 왜 남의 눈치만 보고 살았을까?>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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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영
천천히 걷고 어두운 사람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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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일
가르치는 직업이면서 배우기를 좋아합니다. <질문수업 레시피>와 하브루타와 메타인지, 책쓰기에 대한 책을 썼습니다. 이제 마음을 끄집어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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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박사엄마
비장애, 장애아이 키우는 대학의 강의노동자였지만 지금은 항암 백수. 인간의 연약함을 옹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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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ia
안녕하세요. Olivia입니다. 맛있는 음식과 살림, 삶속에서 소소한 일상의 순간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문을 두드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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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언정
자폐성 장애가 있는 큰 아들 민준, 딸 같은 둘째 아들 준하, 재주 많은 남편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 소망이 되는 이야기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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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빛
가장 보통의 사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건 바로 나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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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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