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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의 여백
삶의 시린 계절과 다시 피어남을 기록합니다. 조용하지만 오래 남는 위로를 씁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정직한 숨소리를 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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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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