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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키퍼
스쳐 지나가는 하루에도 마음은 남습니다. 그 잔잔한 감정을 담아 조용한 에세이로 씁니다. 마음이 머무는 글을 전하고 싶은 마음키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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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의사X
환자가 주인공, 의사가 조연인 병원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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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한량
한량을 꿈꾸며 까칠하게 3천 곳을 맛보며 삶의 맛과 위로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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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
불교 공부하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입니다. ‘무식한(한 권만 읽은) 놈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다’에서 무식한 놈을 맡고 있습니다. 잡지식과 주관과 뇌피셜이 점철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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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발그놈
세상을 하나의 시선으로 바라볼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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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틈 ]
브런치스토리가 만든 콘텐츠 큐레이션 공간 [ 틈 ] . 함께 생각하면 좋을 주제, 지금 공유하고 싶은 동시대인의 이야기를 엄선된 큐레이션으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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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필
글을 쓰는 것은 자신의 삶에 해줄 수 있는 최대치의 다정함을 선물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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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절청춘
저는 시를 좋아하며, 에세이 작가를 꿈꿉니다. - 시집 "내가 그리울 땐 빛의 뒤편으로 와요" 공동저자 멋진 글을 적지는 못해도, 마음 따뜻한 글을 적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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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트 비
AI (Animal Intelligence) 7부작은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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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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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작
작가의 길로 들어선 작은 빛. 세상을 향해 [글 자립]중 입니다. 엄마의 유산시리즈 '네가 바로 블랙스완이야' 공저 '너, 살아있니?'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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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음
다른 세상(독서, 글쓰기)과의 극적인 만남 후, '나'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알아가는 중입니다. 습작을 시작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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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군가 최홍대
함께하는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All understanding begins at the first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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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싸리쿠 작가
냥이와 집사의 포근한 동화 속으로 초대합니다.🌷 터키시 앙고라 단모인 찹쌀이, 러시안 블루 앙꼬, 코리안 숏헤어 고등어 쿠키. 길에서 만난 묘연으로 집사가 된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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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다
도서관에서 일하며 글을 쓰고 있는 '그리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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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토리
내 안에 모든 답이 있음을 믿으며 매일 묻고 답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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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ei
밀레니엄의 시작에서 태어나 이어짐과 어우러짐의 아름다움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 믿음을 글로 전하는 Kirei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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