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Plum
찰나의 감정들을 기록하고 기억합니다. 건강한 몸과 마음을 얻기위해 노력하는 글을 씁니다. 나를 넘어 당신을 위한 글이 될수 있기를, 부끄럽지만 바라봅니다.
팔로우
이소라
당신을 위로할 말들을 찾아내고 싶습니다. 삶과 예술을 넘나들며 고민합니다. 책 <한밤의 미술관>,<지금 내가 듣고 있어요>,<보내는 이, 빈센트>를 썼습니다.
팔로우
임수연 기자
영화 전문지 <씨네21> 취재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주로 쓰지만, 지면에 담지 못한 영화에 대한 이야기도 종종 남깁니다. 일상 이야기도 공유할게요!
팔로우
영화평론가 홍수정
영화평론가. 하지만 넷플릭스, 유튜브, 밈까지 모조리 좋아한다. INFJ, 가끔 INFP.
팔로우
박다희
기록하지 않은 하루는 온전히 기억할 수 없어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정신없던 하루도, 그 끝은 사랑이라 글을 쓰는게 참 좋습니다. 저는 괌에 사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