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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순
제주의 푸른 바다, 친근한 오름, 높지 않은 집들이 옹기종기 있는 마을길들에 눈길과 마음이 간다. 마을에서 자연스럽게 늙어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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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선
낮에는 학원 보조강사로 일하고 계절따라 틈틈히 텃밭 가꾸기를 합니다. 목공을 취미로 하고 가끔씩 팔기도 합니다. 글쓰기는 되는대로 꾸준히 합니다. 자연과 삶의 진실성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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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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