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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bum lee
인생을 정리하는 초보 작가 지망생입니다. 늙음이 경험이되어 작은 남김이라도 이루려 합니다.세상을 스친 흔적이 소중함을 지닌 보석이 되어가길 기도해봅니다. 많은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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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일
겨울이 길고 예쁜 땅 이야기, 전지적 관찰자 시점으로 보는 이주민들, 좋아하는 것 메모하고 이어붙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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