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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라이프 You Young Life
장례식이 작은 파티같길 바라며, 좋은 끝을 위해 매일을 열심히 사는 사람. 취미는 삶, 삶은 취미의 총합이길 바라며 끊임없이 보고 겪고 느끼고 생각한 궤적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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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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