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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
서울에서 일했고, 지금은 미국에서 유학 중인 전문상담교사입니다. 심리상담과 연구를 통해 소수자의 삶을 조망합니다. 글쓰기와 피아노, 새로운 경험과 모든 예쁜 것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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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피백수
K직장인으로 자존감을 지키면서 나 자신의 가치를 찾는건 너무 어려워요. 대표님들은 절대 100% 이해할 수 없는 위로의 길을 이야기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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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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