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민윤원
저는 햇빛이 바삭바삭하고 커피향이 울려퍼지며 재즈음악이 그림을 그리는 그런 날을 좋아합니다. 무언가 형언할 수 없는 그런 무용한 것들을 좋아하기에 글을 씁니다.
팔로우
류민효
여러분이 스스로를 사랑하고, 주변 사람들을 조금 더 어여삐 보며, 삶을 즐기는 데에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저는 제 그림과 글과 말을 통해서 그렇게 해보고자 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