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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경
12년 차 기자, 3년 차 워킹맘, 잡문가. 삶에 동력을 주는 것들에 대해 쓴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두고 왜 좋은지 잘 쓰는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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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y
해외 전시 (Trade Show) 기획 AE로 24년째 사회생활을 해오며 두아들을 키운 엄마입니다. 닥스훈트 두마리를 키우다 최근 개할미(?)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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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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