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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감
잘 보고, 잘 듣습니다. 읽고, 쓰고, 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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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
싱글맘이면서 작가의 꿈을 놓지 못하고 사는 사람입니다. 과한 욕심 때문인지 늘 삶이 버겁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가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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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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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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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시
"인생 넌 누구니?"에 관심녀. 무언가 내세울건 없지만 실실 가벼워지고 느긋한 삶을 추구합니다. 중년의 시림을 매운 떡볶이로 달래는 중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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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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