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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레네
서른한 살, 조금 이른 나이에 사별을 경험했습니다. 누구나 언젠가는 경험할 사별이라는 사건을 담담히 기록하며 이겨내고 싶습니다. 글로 많은 이들을 보듬고 그들과 연대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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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마니
저는 10년 차 '심마니'입니다. 심(산삼, 蔘)이 아닌 심(마음, 心)을 찾는 임상심리사입니다. 지금은 '심리사의 데일리룩'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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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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