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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원
'있으려고 가만있기보다, 시끄럽게 쥐뿔 없고 싶어' 씁니다. (*빈지노 '브레이크' 가사 중 인용) 요즘은 요가하고, 러닝하고, 밥하고, 글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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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쌤
전직 승무원의 몸과 마음 치유과정을 글로 씁니다. 현재는 운동과 명상을 안내하는 일을 행복으로 여기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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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법대로 한다
방송을 하고 글로 밥먹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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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하는지혜
“See the Unseen”, 이야기를 보고 듣고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하는 기독교인입니다. 글을 쓰는 것이 업이고 소명입니다. 매일매일 성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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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구름
힘이 나는 건배사를 좋아했고, 기억하고 싶은 명대사를 적어 다녔다. 따뜻하고 가슴을 울리는 말의 깊이를 새기며 산다. 하찮은 글과 시가 단 한 명 만에게라도 가 닿기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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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오도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일합니다. 틈틈이 읽고, 쓰고,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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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롭게
[손가락이 가는대로] - 삶에 찌든 기록이거나 삶을 찌울 기록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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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비슷
시골 우체국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작은 마을, 조그마한 우체국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 여러 사람들을 글로 그려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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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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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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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오래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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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de in x
나에게 틀린 선택은 없으니까, 오늘도 나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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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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