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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난
광고회사 AP. 프리랜스 카피라이터. 에세이 <오늘의 모험, 내일의 댄스>, <다정한 사람에게 다녀왔습니다>를 썼습니다. 변화구보다 직구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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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g
창의적이고, 아름답고, 감성적이고, Fun 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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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윤
방송작가 16년 차이며 미혼부 연예인과 결혼 5년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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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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