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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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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아나운서.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쓴다. 글을 쓰면 삶의 면역력이 생긴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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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eMoveMove 김병철 안선희
세계여행 중 한인 이민자 30여팀을 인터뷰하고 책 '그래서 나는 한국을 떠났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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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개미
15년차 인사 교육 담당자. 퇴근 후 그림일기로 일상을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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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샘
<퇴사 전보다 불안하지 않습니다>를 썼습니다. 동반퇴사 후 남편과 500일간 세계를 여행하고 제주에서 요가를 가르치며 스타트업 기획자, 작가, 온라인셀러로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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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매일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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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elles Adventure
드디어 종신임용 받은 부교수입니다. 사진은 우리 고양이 노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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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없는 펜
다국적 시선으로 바라본 세계와 나. 스무살까지 여권도 없던 극한의 모범생에서 4개국 거주, 40여개국 여행 후 영국남자와 결혼했어요. 현재는 호주에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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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서른살, 무엇이 하고 싶은지 무엇이 되고 싶은지 글을 통해 찾아가고 배워갑니다. 또 상처가 있었다면 글을 통해 치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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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
인간에게 가장 관심이 많아 MIT에서 뇌와 인공지능을 공부합니다. 뇌과학과 인공지능 그리고 글쓰기라는 툴로 인간을 이해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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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하리
방송작가, 크리에이터 그리고 광고기획자까지. 도전을 사랑하고 느낀 바를 글로 적는 것을 좋아하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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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리작가
한때 공무원이었고 지금은 다른 꿈을 꾸며 글을 쓴다. 두 아이의 정신없는 엄마이고 가끔 무심한 남편의 아내이다. 한 편의 글이 완성될 때마다 행복하다. 그 힘으로 계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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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영
전직 기자. 핀란드로 이주 후 프리랜서로 일하며 핀란드 소식을 뉴스로 전하기도 하고 글도 쓰고 아이들을 키우며 평범하게 살고있는 시민. 현재 한국으로 돌아와 계속해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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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형변호사
어영부영 12년째 변호사 노릇하며 삽니다. 원활한 생계 유지가 인생 제1목표이자 제1관심사죠. 먹고 사는 것도 그렇고 세상 참 내 맘 같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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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우진
케이팝, IP, 팬덤, 엔터테크를 아우르는 프론트라인 미디어, [차우진의 엔터문화연구소]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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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혜
절약을 자랑하며 다니구요, 절약을 자랑해야 한다고 믿어요. 보통의 우리 삶에 날 선 자학을 하지 않는 날을 꿈꿉니다. 책 <인생에서 중요한 것만 남기는 힘>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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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표
퇴사 후 회사를 운영하며 워킹맘으로 자기계발, 경제적 자유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성장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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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인드박
연세대 심리학과 졸업 후, 포털, 게임, 음악, 영화업계에서 일하고 퇴사했습니다. 영화 2편의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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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지
여행 가서 낚은 일본 남편 핫서방과 나고야에 삽니다. 따뜻한 개인주의 에세이 <이럴 거면 혼자 살라고 말하는 당신에게>(2022), <도쿄 킷사텐 여행>(2024) 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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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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