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노현지
생활을 쓰는 사람. 어려운 삶에 읽기 쉬운 글을 씁니다. 에세이 <낯선 계절이 알려준 것들>, <당신들의 유럽>, <오늘 날씨는 어땠을까>, <연남동 작은 방>을 출간했습니다.
팔로우
뱁새
연희동 출장집사 완결 후 인스타그램에서 뱁새툰을 연재중입니다. 동물권리 보호에 관심이 많아 재건축지역 고양이 이주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요즘에는 개그 꿈나무로서 썰을 풀고있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