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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는 에세이스트. 영화와 얽혀있는 모든 것들을 붙잡고 싶은 휴우먼. 찍고 쓰고 만드는 것에 집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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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
스물일곱. 철학과 영어영문을 전공했어요. 삶의 순간을 기록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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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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