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가는 길이 이어져
눈 뜨면
창가에 시 한 줄이 있고
눈 감으면
어둠 속에 노래가 들려
틈 사이사이 때마다 날개를 펴고 깃들어
눈이 열리고
귀가 트이고
딸 둘 아들 둘 엄마, 시와 수필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