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9
명
닫기
팔로잉
9
명
현월안
세상 이야기에 조금 아주 조금 철학을 입혀서 씁니다
팔로우
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팔로우
마음 써 봄
타인에게 마음을 쓰고 나의 맘을 글로 써 내려 가는 사람. adhd세아들과 민감한 남편 네 남자를 키운다. 완벽육아를 꿈꿨으나, 아들셋 마라맛 육아 경험중.목요일 발행합니다.
팔로우
사월
조금은 낡고, 오래된 것들을 좋아합니다. 대부분 영화를 보고 자주 글을 씁니다. yead35@naver.com
팔로우
이은수
. .
팔로우
아싸이트
아웃사이더를 추구하는 직장인이 일상에서 찾은 소소한 인사이트를 소개합니다.
팔로우
march
하얀 구름 아래, 파란 바다 옆, 초록 숲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