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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쟁이
연약함을 사랑하고 어둠과 벗하며 사는 것에 관심이 있다. 사람의 밝기보다 색상에 관심이 많다. 노래하듯 말하고 연주하듯 기록하는 쓰다쟁이가 되고 싶은 수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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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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