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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 소통하고 표현하고 치유합니다. 글쓰기의 바다에서 표류하다 누군가의 섬에 가닿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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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수
이별, 죽음, 사랑, 가족 등 세상 모든 것에 대해 가장 개인적인 부분까지도 가감없이 써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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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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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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