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한 대로 되는 기적, 우리 집에서 벌어진 일

시크릿, 그저 책이 아니었다 – 주차부터 신호등까지 바뀐 남편의 현실

by 앤희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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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는 럭키가이, 신호는 무조건 걸리는 사람”



나는 론다 번의 『시크릿』을 진심으로 찬양하는 사람 중 한 명이다. 왜냐고?
나는 정말 그 책에 나온 대로 살아봤고, 그렇게 느꼈고, 그렇게 말했고, 그대로 행동했다.

그리고 지금, 그 말이 내 삶이 되었다.

“입 밖으로 꺼내는 말이 곧 나를 만든다.”

이 말이 얼마나 진짜인지, 나는 뼈저리게 안다.
그리고 이걸 증명해 주는 아주 흥미로운 사례가 바로 우리 집에 있다.


우리 남편은 운전할 때마다 신호에 기가 막히게 잘 걸린다.
정말 말도 안 될 정도로, 신호가 바뀔 때마다 정확히 타이밍 맞춰 멈춰 서게 되는 것이다.


그럴 때마다 남편은 당당하게 이렇게 말한다.

“봐봐. 난 진짜 무조건 신호에 걸린다니까?

이유도 없어. 그냥 나는 무조건 걸려.”


그 말을 자주 하면 할수록… 정말 신기하게도
신호는 거의 100% 걸린다. 진심이다.

무슨 저주도 아니고, 어떻게 이렇게 딱딱 맞을까 싶을 정도다.

그런데! 진짜 재미있는 건 바로 그 반전이다.


주차는 완전히 다르다.

남편은 주차에 대해서는 완전 반대의 말을 한다.

“나는 주차는 진짜 기가 막히게 잘 돼. 나는 럭키가이야”


그리고 정말 놀랍게도, 그 말처럼 된다.
사람들로 북적이는 복잡한 주차장에서도,
다들 몇 바퀴씩 돌고 돌며 주차 공간을 찾을 때,
우리 남편은 기막히게 빈자리를 한 번에 ‘딱!’ 찾아낸다.


그걸 볼 때마다 나는 혼잣말처럼 중얼거린다.

“아… 이게 바로 내가 생각한 대로 되는 거구나.”
“우주는 내가 믿고 말한 대로, 진짜 정확하게 반응하는구나.”


이건 단순한 우연일까?
아니면, 진짜 ‘말의 힘’이 현실을 만드는 걸까?


나는 믿는다.
내가 말하는 대로, 세상은 그렇게 되어간다고.
그래서 나는 오늘도 나에게 이렇게 말해본다.


“나는 기적처럼 잘 풀리는 사람이야.”

"나는 운이 매우 좋은 사람이야."
“나는 원하는 걸 말하면 반드시 이루어져.”
“나는 생각한 대로, 말한 대로 살아간다.”






"말은 씨가 된다." – 한국 속담
→ 말한 대로 일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의미.


"말이 곧 운명을 만든다." – 로버트 앤서니

→ 말이 사고를 낳고, 사고는 행동과 결과를 만든다는 뜻.


"긍정적인 말은 긍정적인 인생을 만든다." – 조엘 오스틴

→ 말버릇이 삶의 방향을 결정짓는다는 메시지.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 폴 발레리

"마음속에 그릴 수 있다면, 손에 넣을 수 있다." – 밥 프록터

"우리가 마음속에 계속 떠올리는 생각은 결국 우리의 삶이 된다." – 에크하르트 톨레

"무엇이든 믿는 대로 된다." – 마가복음 9:23 (성경)

"생각은 힘이다. 생각은 현실을 창조한다." – 나폴레옹 힐 (Think and Grow Rich 저자)



당신도, 오늘부터 말해볼래요?


“나는 럭키가이야. 우주는 나를 위해 움직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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