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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밭
헬기조종하며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적다가 지금은 광주 동강대 교수 노릇하며 쭉 적고 있습니다. 에세이 '불면 혹하는 나이 마흔'을 냈고, 날마다 도서관에 희망도서 신청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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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경
일상에서 경이로운 것은 작은 것들이었습니다. 삶의 소소한 것들의 아름다움과 그것을 발견하는 행복을 함께 누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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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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