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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숭깊은 라쌤
다리는 짧지만 생각은 깊은, 얼굴은 까맣지만 마음은 새하얀, 웅숭깊은 라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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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아빠
금융사 25년 근무 후 안식년 1년 휴직동안 매일 딸의 아침 밥상을 만들었다. 다시 복직하여 새로운 글쓰기를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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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플레임
매일 매일 즐거운 일을 찾아다닙니다. 우리 모두의 매일이 즐거우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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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동
원미동의 맛있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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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한 봉황새
시골 약국을 5년간 운영하면서 울고 웃었던 약사가 도시로 올라왔습니다. 시골약사의 고군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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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탕
소소하게 행복하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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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TOSTEP
지적질, 충고질, 설득질이 하고 싶어 입이 근질거려 참을 수 없는 말많은 업계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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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가야
꽤 오랜시간 서있었다. 달렸다. 이제 편히 앉고 싶다. 서서 쏟았던 열정을 글쓰는데 쏟고싶다. 어느새 미소 짓게되는, 웃게되는, 따뜻해지는, 비타민이되는 공감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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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pe
삶에 ‘글쓰기’라는 물을 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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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반짝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사랑하고 호기심과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선한 반항아입니다.우리의 삶, 우리의 고민, 우리의 희망과 사랑 그리고 나의 유머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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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안
힘빼고 간헐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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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니
회사원, 카페지기, 바리스타, 음악가, 공인중개사, 부캐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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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즈
웹소설 작가로 살고 있습니다. <이세계 영주가 밥을 잘 먹임>, <이세계 마법사가 농사를 잘 지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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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서율
2023 도서 ‘우아한 태도가 가장 강력하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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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우산
네가 네 자신에게 등불이 되어라. 자신 이외에 어느 누구에게서도 피난처를 찾지 마라. - 고따마 싯따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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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발한골방지기
호기심이 많아 하고 싶은 것, 보고 싶은 것이 너무나 많은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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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
책이 아니었다면 아무것도 없었을 주머니는 덕분에 가득 찼음. 쓰는 것 말고는 덜어낼 법을 몰라 쓰기 시작함. 에세이, 주식서, 동화를 썼고 이제는 뭘 써볼까 고민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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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일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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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민트
연하남편과 늦은 결혼을 한 직장인 작가입니다. 딩크족이지만, 시험관 시술에 도전한 전력도 있습니다. 그 덕에 딩크족으로의 확신을 갖게 됐고 현재 조용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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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ran
어려운 것도 쉽게, 쉬운 것도 더 쉽게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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