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렇듯, 방법은 있을 것이다.
무엇을 위하여 움직이고 있는가.
조금 지쳐있을 때,
저녁에 한 번
아침에 한 번
하나님께서 위로를 주셨다.
갑작스럽게 걸려온 '우리 슈톨렌이 제일 맛있더라.' 라는 실장님의 전화와
사람의 온기를 느끼는 지니엄에 대한 블로그가,
무엇도 해결된 게 없고 그래서 뭐 라는 생각이 들 수 있지만
그럼에도 가보자는 마음이 되었다.
빠르지 않아도.
그 빠르지 않음이 버거우더라도.
오늘의 옳다 여겨지는 것들을 하나 하나 해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