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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유
엄마 혼자 아이 둘 데리고 낯선 런던 일년 살이 시작합니다. 매일매일이 우당탕탕 도전의 연속이지만 런던의 공기가 주는 다채로움으로 순간을 채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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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핑
<엄마표 유아 미학 교수법> 무용미학 석사, 공연예술학 박사과정, 체육철학(미학) 박사과정. 평론가가 꿈이었던 엄마가 글 쓰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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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ing Angie
싱가폴에 사는 외국인 노동자, '진짜'를 보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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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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