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현재다

순간순간에 충실하기

by 감성작가 미조

벚꽃은 지고 진달래와 연산홍이 빛을 낸다.
하나가 가고 다른 것이 온다.


삶이란 수십번의 계절을 겪는 것.

겪어내는 것.


흐름에 따라 살아내는 것이다.


과거는 지나갔고 미래는 알 수 없으니
오늘에, 지금에 충실하자.


순간 순간에 집중하면 줄어드는 것은 '후회'와 '미련'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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