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수업중입니다.

하루하루 성장일기

by 감성작가 미조

늘 가슴속에 언어가 많아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늘 표현하고싶은게
넘쳐나는데 아직 정돈 능력이 부족해서 대학교 국문과에 다시 등록했어요.
내 노력을 아무도 모르지만.
열심히 사색하고 성찰하고
탐구 중입니다.
저는 조금씩 제 자리에서 소리없이 움직이고 있어요.
저는 좀
뒤쳐진 사람입니다. 디지털시대에
아날로그식으로 살아가는
시골감성을 가진 사람이지요.

그냥
사람들이 요즘 사람 같지가 않다고
그래도
저는
그냥 내가 좋아요.

세상에 편한사람 딱 두명을 두고 있고.모나지는 않았지만
둥근성격도 아닌..
아직
나도 나를 잘 모르겠어요.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사람이 완성되어 가는거겠죠?

오늘도 제 이야기를 읽어줘서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