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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다
나는 어디에서 흘러와서 어디로 가는걸까요. 삶은 나에게 끊임없이 의문을 제기합니다. 이제껏 저는 그 질문에서 도망만 쳤지만, 이제는 그 질문들에 답을 던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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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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