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쏭쏭
울림의 순간을 기록합니다. 누군가의 예쁨을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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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
항상 초여름의 푸르름으로 살아가고픈 수학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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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진 화가
일상에 소금을 뿌리듯, 짭짤한 맛으로 삶을 채우고 싶습니다. 철학적 사유와 예술의 흔적을 기록하며 살아가는 원성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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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결
잘 살아왔다고 믿었다. 그러던 어느 밤, 설명되지 않는 문장이 머릿속에 남았다. '어쩌다 여기까지'. 답을 찾기보다는 그 질문 곁에 머물러 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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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슈
싱어송라이터이자 인디뮤지션 입니다. 음악 창작에 영감을 준 이야기를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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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비엔
위로가 되는 문장을 수집하고 글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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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혜
혼자 듣긴 아까운 이야기들을 수집하고 기록한다. 에세이 『태도의 말들』 , 『까다롭게 좋아하는 사람』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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