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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 강민주
한때 글을 쓰지 않고서는 버틸 수 없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시절이 저에게 기자, 강사 그리고 시인의 이름으로 남았습니다. 여전히 품은 이야기가 많아 여기서도 떠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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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을 꿈꾸며
바쁘게 살아가는 지금도 늘 한량을 꿈꾸며 하루를 보냅니다. 소소한 일상 속에서 행복을 찾으며, 언젠가 여유로운 한량이 되는 그날을 그리며 살아갑니다.추억속으로,여행속으로,일상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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쏭쏭
울림의 순간을 기록합니다. 누군가의 예쁨을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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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진 화가
일상에 소금을 뿌리듯, 짭짤한 맛으로 삶을 채우고 싶습니다. 철학적 사유와 예술의 흔적을 기록하며 살아가는 원성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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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결
잘 살지도 못 살지도 않았다. 만족하지도 불만족하지도 않는다. 치즈처럼 익어가는 40대 남매 아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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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슈
싱어송라이터이자 인디뮤지션 입니다. 음악 창작에 영감을 준 이야기를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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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비엔
위로가 되는 문장을 수집하고 글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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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혜
혼자 듣긴 아까운 이야기들을 수집하고 기록한다. 에세이 『태도의 말들』 , 『까다롭게 좋아하는 사람』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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