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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슈
싱어송라이터이자 인디뮤지션 입니다. 음악 창작에 영감을 준 이야기를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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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티
학창시절 학교를 얼른 탈출하고 싶었는데 어쩌다 선생님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선생님 같다‘는 말에 발끈합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글을 쓰다보면 아이들이 자꾸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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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비엔
위로가 되는 문장을 수집하고 글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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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혜
혼자 듣긴 아까운 이야기들을 수집하고 기록한다. 에세이 『태도의 말들』 , 『까다롭게 좋아하는 사람』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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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덕준
시의 치유력을 줄곧 믿습니다. http://instagram.com/seodeok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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