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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
건축과 세상을 잇는 것을 좋아하는 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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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숲
바다를 꿈꾸고 저 하늘 별을 바라보고 삽니다. 아직 가야할 길이 남아, 끝없이 걷고 또 걷는 당신. 숲향기 맡으며 여기 잠시 쉬었다 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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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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