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해와 공지
많은 생각 끝에 멤버십 등록을 했고 승인되어 몇 차례 글을 발행했습니다.
멤버십으로 글을 올리면 장점보다 단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애독자님께 유료구독의 부담을 드리는 것은 후안무치한 일이고 도입부의 글 이후부터 '블러' 처리되는 불편을 드리게 됨을 잘 압니다.
하지만 한편 한편 올릴 때마다 글의 가치와 무게를 생각하면서 더 좋은 글을 써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하는 장점도 있는 것 같습니다.
유료로 발행되는 멤버십 글에 선뜻 결제 버튼을 누르기는 쉽지 않지만, 공감버튼 눌러주시고 저의 글에 여전히 머물러 주시는 것만도 감사하고 영광스럽습니다.
꼭 멤버십 가입을 부탁드리는 뜻만은 아니지만, 이런 저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전하고자 작은 선물을 준비합니다.
저의 글을 읽어주시는 멤버십 독자님께 감사드리는 뜻으로 저의 책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주소를 남겨주시면 《광고에 말걸기》 나 《참견과 오지랖》을 부쳐드리겠습니다.
010-4456-6287 이현우
덧) 우체국 등기택배 발송비가 멤버십 구독료와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