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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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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가 토닥토닥
사회복지지사로 가족상담과 치료를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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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만
문장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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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정
2018년 경인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고 이듬해 부천신인문학상과 김포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2023년 경기문화재단 문학분야 창작지원 및 아르코 문학창작기금 발표지원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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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글과 개가 전부인 여자. 래브라도 리트리버께서 14년이나 저와 함께 살아주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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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식
<회색인간>, <13일의 김남우>, <세상에서 가장 약한 요괴>, <양심 고백>, <정말 미안하지만,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다> 저자. 카카오페이지 <살인자의 정석>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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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
소설가. <비둘기에게 미소를>, <표범기사>, <먼지별>, <소원을 말해줘> 등을 출간했습니다. 프리랜서 카피라이터로 일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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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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