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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샘
동네에서 살기로, 동네 열무샘이 되기로, 어린이들과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생활을 동네에서 하기로, 문화기획자라는 어색한 이름을 가지기로, 연결된 사람들과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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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나
읽고 쓰는 사람. 읽고 쓸 때 가장 자유롭고 나답다고 느낍니다. 스페인에 살아 스페인 이야기를 많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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