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얼떨결정
자살유가족으로 살아가는 날들과 그 일을 잊고 살아가는 순간들에 대해 남깁니다. 사랑하는 것들에 대해 쓰고, 대체로 그냥 태어났으니 살아갑니다.
팔로우
여울샘
예술가, 치유자, 교사로 살아가고 있는 한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의 내면이 회복되는 교실을 꿈꿉니다. 예술과 서클을 통해 교실 속 평화를 만들어 갑니다.
팔로우
실천교육교사모임
반갑습니다. 실천교육교사모임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