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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영
공감을 읽고,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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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담
소소한 이야기들, 소담 소담하게 나누어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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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피플
그 모든 아픔에도 이 미친 세상과 여전히 사랑에 빠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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셈케이
내 인생의 누적이 당신 인생의 거름과 걸음이 될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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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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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은 쉽니다
We live with an unbearable guilt that no redemption can save. 하지만 모든 가치 있는 일에 그 정도의 노력은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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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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