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사람
드디어 엔젤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엔젤, 너무 외로웠어."
엔젤 선생님도
몬스터 선생님을 기다리고 있었지요.
함께 차를 마시고,
함께 식사를 하고,
함께 쇼핑도 하고,
함께 크리스마스트리도 만들었어요.
밤이 되면 나란히 침대에 누워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눕니다.
아침에 일어나
서로에게 선물을 주고받았지요.
행복은,
함께할 때
더 커지는 거예요.
다음에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