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꿍어린이집~

새로이.

by 젤리선생님

햇님 선생님은 어린이집에서 근무하며 늘 마음속에 품었던 꿈이 있었어요.

"언젠가 내가 정말 따뜻한 마음으로 아이들을 돌보는 어린이집을 만들고 싶어."


그리고 드디어, 그 꿈을 이루었어요.
이곳은 사랑과 웃음이 가득한 까꿍 어린이집이에요.

햇님 선생님은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하루하루 예쁘게 자라나는 모습을 마음 다해 지켜볼 거예요.

무뚝뚝하거나 화내는 선생님은 뽑지 않아요.
아이들에게 언제나 다정한 말과 따뜻한 미소로
사랑을 전하는 선생님들과 함께할 거예요.

화난 선생님 끝.

토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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